
지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한국 식음료(F&B) 기업 대표단이
홍콩을 방문해 현지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홍콩투자청(InvestHK),
도쿄 홍콩경제무역대표부, 한국프랜차이즈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홍콩 외식업계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협력 기회확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 자리에는
홍콩투자청 한국대표부 서영호 대표와 조은아 컨설턴트도 참석해 한국 기업들의 인기가 홍콩에서도 상승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이 양국 기업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풀룸 그룹의 키스 우(Keith
Wu) 부회장 역시 “K-컬처의 확산과 함께 한식에 대한 젊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유명 한국외식 브랜드와 협업해 한식을 접목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홍콩과 한국은 무역, 투자, 관광,
문화 교류를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오랫동안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 외식 브랜드의 홍콩 시장 진출가능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며, 한식의
글로벌 확장 기회 또한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한국 기업들이 홍콩을 교두보 삼아 아시아 시장 전반으로 비즈니스 저변을 넓히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홍콩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 또는 개인 투자자분들께서는 홍콩투자청 한국대표부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문의처: 홍콩투자청 한국대표부 조은아 컨설턴트 전화: +82 2 6275 5055 | 이메일: eacho@investhk.com.hk |